민주통합당 당권주자로 나선 우상호
19대 총선당선자가 오늘(5\/1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진보당의 사태가 심히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우 당선자는 "통합진보당 사태를 어떻게
보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회갈등
을 해소해야 할 정당이 자기 정당의 갈등조차 수습하지 못하면 정당의 역할을 의심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 당선자는 이어 민주통합당 당대표 선출과 관련해 "50대 초반의 자신이 당선된다면
국민이 변화와 혁신을 위해 몸부림치는
우리 당의 진정성을 보고 외면했던 눈길을
다시 돌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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