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16) 씨앤켐과
현대공조, 삼미기계 등 5개 중소기업을
수출 스타기업으로 지정해 선정패를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5개 기업 당 2천만원씩,
총 1억 원을 지원해 해외진출 컨설팅과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 등의 맞춤형
수출 지원사업을 벌이게 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이 울산을 대표하는 중견 수출업체의 탄생으로
이어져 울산지역 수출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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