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시는 오늘(5\/16) 태화강대공원
잔디마당에서 '십리대숲 죽순 지킴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죽순 지킴이단은 모두 9개 조로 편성돼
오는 6월 중순 죽순 발아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십리대숲을 순찰하면서 죽순 훼손과 무단채취 행위를
단속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십리대숲의 죽순을 보호하기 위해
십리대숲 둘레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울산사랑 대숲사랑' 깃발 200여 개와 현수막 등을
설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