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싼타페 울산2공장에서 차량 전달식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6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는 오늘(5\/16) 울산 2공장에서
'신형 싼타페 1호차 전달식'을 가지고
전국 830개 판매 거점을 통해 차량 인도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싼타페'를 처음으로
소유하게 된 종로 소방서 소방관 박상익씨와
가족을 울산공장으로 초청해
미국 서부 여행 상품권 4매를 증정하고
신형 싼타페가 생산되고 있는
울산2공장을 견학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