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5\/16) 울산 2공장에서
'신형 싼타페 1호차 전달식'을 가지고
전국 830개 판매 거점을 통해 차량 인도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싼타페'를 처음으로
소유하게 된 종로 소방서 소방관 박상익씨와
가족을 울산공장으로 초청해
미국 서부 여행 상품권 4매를 증정하고
신형 싼타페가 생산되고 있는
울산2공장을 견학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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