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13일까지 리나라 동해와 남해의 고래류 자원조사를 수행한 결과,
밍크고래와 참돌고개 등 4종 960여 마리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동해를 대상으로 한 고래류
자원평가에서는 밍크고래 600여 마리와
참돌고래 3천500여 마리, 낫돌고래
3천여 마리가 분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번 조사결과는 국제포경위원회에 제출돼
서부 태평양 밍크고래자원의 분포와
평가에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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