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이 1발전소에서 사용한 폐기대상
중고 터빈밸브작동기를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납품업체에 반출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고 터빈밸브작동기를 반출한
곳이 고리원전 직원과 짜고 2008년부터 3년간
2발전소에서 빼돌린 중고 부품이 포함된
터빈밸브작동기 7대를 납품한 H사로 나타나
또 다른 비리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원전반대 단체들은 "H사가
발전소에서 맡긴 중고 장비를 이용해 새
제품인 것처럼 납품했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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