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이해찬ㆍ김한길 당대표 후보들이
오늘(5\/16) 울산을 잇따라방문해 대의원을
상대로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이해찬 후보는 오늘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적으로 대선후보보다 선거를 잘 관리해
대통령 당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한길 후보도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에서 김한길이 이기는 이변이 일어나면
그 결과가 최종선거까지 이어질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는 20일 울산을 시작으로
전국순회 당대표 선출대회 일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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