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내일(5\/19)과
모레 이들에 걸쳐 남구 선암호수공원 내
인공암벽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는 전국에서
300여명의 산악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됩니다.
선암호수공원 실외 인공암벽장은 농협은행이 12억원을 들여 지난 4월 준공한 뒤 울산시에
기부채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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