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무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8 00:00:00 조회수 0

울산건설기계노조의 건설장비 임대료 인상안과 쟁의 행위 돌입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
투표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습니다.

울산건설기계노조는 어제(5\/17)건설장비
임대료 인상안과 쟁의 행위 돌입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투표 참석 조합원이 과반수인 262명을 넘지
못해 투표가 실시되지 못했습니다.

울산건설기계노조는 이에 따라 이번 달 말이나 내달 초에 조합원 찬반 투표를 다시 실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