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노조의 주말 특별근무 거부로
차량 7천800여대가 생산되지 못해 천580억원
상당의 생산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어제(5\/17) 노조간부
1명이 회사의 경비원에게 폭행당했다면서
전 공장 주말 특근거부를 긴급 지침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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