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천병태 의원이 준주거지역내
자동차 정비공장의 설립을 제한하는 울산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천병태 의원은 준주거지역의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나오는 분진과 소음 등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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