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열린
2012 울산옹기축제에 모두 52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옹기축제위원회는 올해 옹기 축제는 주요
공연을 주ㆍ야간으로 확대했고,
다양한 체험장을 개설해 관광객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잔치 한마당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른 축제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번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또다시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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