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오후 1시 30분쯤
울산지검 특수부 검사실에서 조사를 받다
도주한 48살 김모씨가 탈주 3시간 여만인
오후 4시30분쯤 검찰청 인근 주택가에서
검거됐습니다.
김씨는 검찰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검찰청사를 빠져나온 뒤 인근 야산을 넘어
도주하다 체포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리원전 팀장급 직원인 김씨는
납품업체 10여곳으로부터 3억여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에
벌금 7천만원,추징금 3억7천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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