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천 암각화군 보존 위한 국제 세미나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30 00:00:00 조회수 0

문화재청이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1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대곡천 암각화군 보존을 위한 국제 학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유산 분야의 전문가인
포르투갈 리스본대의 요아 페드로쿠나 리베이로 교수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부소장을 지낸 벨기에 로벵가톨릭대 국제보전센터의 양민자 소장 등이 참석해 주제 발표를 하게 됩니다.

울산의 대곡천 암각화군은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묶은 것으로 지난 2010년 1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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