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5\/30) 텃밭에
마약 원료인 양귀비를 불법으로 재배한 혐의로
울주군 범서읍 69살 박모씨를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달 초순부터
자신의 집앞 텃밭에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인 양귀비 73포기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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