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초등생을 차로 치고 달아난
35살 오모씨를 뺑소니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9일 오전
8시40분쯤 중구 서동의 한 초등학교에 앞
도로에서 등교하던 10살 김모군을 자신의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차량 종류를
확인한 뒤 CCTV 분석을 통해 등록된 동종의
차량을 수사 하던 중 북구에 거주하는 오씨를 붙잡아 범죄사실 일체를 자백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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