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쓰레기 투기자 신고포상금 최고 300만원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산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처벌을 강화하고
투기자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오늘(5\/30) 산 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한 담화문 발표를 통해 불법 투기
행위 신고자에게 최고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쇄회로 TV 분석 등 가능한 수단을 동원해 불법 투기자를 반드시 검거해 법적 최고의
과태료 부과와 형사고발 등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부터 산 쓰레기
수거대책을 추진해 지금까지 농촌마을 주변의
산과 임도 등에서 쓰레기 600여t을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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