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개별 공시지가가 지난해 보다 평균 7.1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총 38만2천여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내일(5\/31) 날짜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옆 나대지로 ㎡당
825만원, 가장 낮은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11로 ㎡당 213원입니다.
구ㆍ군별로 공시지가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동구로 9.06%가 올랐으며, 다음으로 울주군 8.24%, 북구 7.6%, 중구 5.76%, 남구 5.75%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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