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공무원 연구모임인 울산FIT가
일본 규슈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울산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FIT 관계자는 올해 초
규슈지역에서 울산에 대한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잘 안다"는 1.5%에
불과했으며 72.1%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게 울산의 관광자원을 제시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를 묻자 44.1%가 '고래관광'을
꼽았으며, 다음으로 선사문화, 태화강대공원, 산업탐방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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