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장기 민원 송정초 급식소 착공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31 00:00:00 조회수 0

냄새와 소음 등의 주민 민원 때문에 10개월째
착공이 지연된 북구 송정초등학교의 새 급식소
건립공사가 내일(6\/1)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송정초등학교 학생 1천여명이 습기가 많고 비위생적인 기존 지하 급식소에서 밥을 먹는 것을 더는 방치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송정초등학교 인근의 아파트
주민들은 아파트와 인접해 급식소가
건립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냄새와 소음, 조망권 침해를 들어 반대 시위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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