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 입주업체인
보다글라스가 오늘(5\/31) 스마트폰용
강화유리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200억원을 투자해 지은 이 공장은 9천918㎡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천620㎡ 규모로
연간 천200만개의 스마트폰용 강화유리를
생산해 삼성전자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보다글라스는 2013년까지 2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이 공장의 강화유리 생산능력을
연간 3천600만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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