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신장이식 부작용 원인 규명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01 00:00:00 조회수 0

울산대학교 병원은 신장이식 직후 나타나는 면역반응에 의한 신장손상의 개선방법에 관한 연구결과가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 마크
오크자 교수에 의해 신장의학 학술지인 'Kidney international'에 소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병원 관계자는 신장이식 부작용의
원인을 규명한 이 연구는 지난해 말
울산대 병원 이종수 교수와 울산대학교 권병석 교수 등의 공동 연구팀에 의해 세계 최초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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