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몫의 19대 국회 전반기 부의장
후보 경선에 나섰던 장갑윤 의원이 포항 북구 출신 이병석 후보에게 패했습니다.
오늘(6\/1)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총 130표 가운데 정갑윤 의원은
54표, 이병석 의원은 76표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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