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 18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금융감독원, 울산시와 불법사금융 특별단속을 벌여 고래사채업자를 포함한 340명을
검거, 이 가운데 10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무등록 대부업 119명, 이자율 제한 위반 63명, 불법 채권추심 57명,
전화금융사기 5명, 대출사기 55명, 유사수신
41명 등입니다.
경찰은 "특별단속 기간이 아니더라도
대출사기, 무등록 고리사채, 불법채권추심
행위 등 악질적인 불법사금융 범죄는 계속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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