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 오후 2시 48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정문 앞 임야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아 100여제곱미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 또는 운전자 등이 버린
담배불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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