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목도 상록수림' 방제 마쳐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03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강추위로 동해를 입은 천연기념물
제65호 울주군 온산읍 앞바다 '목도
상록수림'의 1차 방제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울주군은 강추위로 나무가 얼면서 동해와
병충해가 발생한 목도 상록수림의 해송과
후박나무의 1차 방제작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목도 상록수림은 지난해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가 갑자기 불어닥치면서
동해를 입었고, 동해 때문에 나무가 약해지면서 각종 병충해로 잎에 구멍이 뚫리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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