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울산 서생면 '지역발전 협약 체결'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03 00:00:00 조회수 0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가 원전 주변지역인
울주군 서생면 주민단체와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지원사업과 주민숙원사업 이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고리본부는 서생면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사업비 지원을,
서생주민협의회는 용역 제반업무 수행을,
서생면은 용역기관 선정을 위한 행정업무를
각각 맡게 됐습니다.

주민단체가 사업의 주체가 돼 추진하는 주민 숙원사업은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고리본부가 재원 조달과 행정적, 기술적 지원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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