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수원은 내일(6\/4)부터 11일까지
고리원자력본부의 원전 1호기에 대해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전문가 안전점검을
받게 됩니다.
IAEA는 이번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감안해
원자력시설안전국 과장인 미로슬라브
리파르 씨를 단장으로 선임하고 7개국 8명의
국제원자력 안전전문가들로 점검단을
구성했습니다.
그러나 환경단체 등은 "IAEA 안전점검은
그동안 많은 사고가 끊이지 않은 고리1호기가 수명을 다했는데도 계속운전하려는 한
수원의 꼼수"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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