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지난달 울산앞바다에서
유해물질인 벤젠 세정수를 무단 배출한
5백톤급 석유화학운반선 A호 등
5척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호 등은 액체화물 운반창고를 씻을때 나오는
세정수 84톤을 12마일 밖 공해에 버리도록한
규정을 어기고 연안에 버려 바다를 오염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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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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