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제 3형사단독 도진기 부장판사는
오늘(6\/4)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모씨와 또 다른 48살
이모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월과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 9년부터 2천 11년 사이
게임물 등급 분류위원회로부터 등급을 받지
않은 야마토 게임기 등을 설치해 운영하거나
게임 환전과 알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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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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