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해부터 상습적으로 술을 마신뒤 관공서에 찾아가 공무집행을 방해하거나 시민들을 괴롭히는 주폭에 강력 대응하면서
지금까지 53명이 검거되고
이 가운데 37명이 구속됐습니다.
연령별로는 40·50대가 가장 많았고
대부분 무직이었으며,
유형 별로는 폭행이 83%로 가장 많은 가운데
전과 6범 이상이 76%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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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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