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6월은 행사가 많아 학생 동원이 잦은 달"이라며 "학생이
학업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학생 동원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6월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26일에 전국 수준의 학업성취도 평가가
시행되는데 학생들의 잦은 행사 참여로 평가에 지장을 받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행사는
참여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단순 학생 동원
성격의 행사는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