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녹색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자전거 출,퇴근 시범 중소기업체'를 선정해
이달부터 운영하기로 하고, 우선 주식회사
한빛 KSE(케이에스이)와 유영금속 등 2개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자전거 출,퇴근 기업체에
대해 자전거 보관대와 공기 주입기 설치 등
업체당 500만원씩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올 연말에 실적을 평가해 환경부 모범
사업장으로 추천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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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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