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추경 1천599억 원 편성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6-04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의 올해 추가 경정 예산에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를 위한 용역비가
반영됐습니다.

중부소방서 이전비와 여성인력개발센터
건립비 개설비 등도 반영돼 이들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울산시 추경 예산에서 눈에 띄는 항목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비'
4천5백만원입니다.

예산 규모는 적지만 울산시는 이 예산을
박물관 유치 타당성 검토를 위한 용역비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울산 상공계와 민간단체 차원에서
추진해온 박물관 유치 사업에 울산시가
직접 참여하겠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 집니다.

◀INT▶ 울산유치운동본부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일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추경 예산에 울산시는 만0세부터 2세
영육아 보육료의 울산시 부담분 69억원은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정부의 일방적인 무상보육사업을 더 이상
받아 들일 수 없다는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
결정이 현실화된 겁니다.

◀INT▶ 울산시청
"국비 지원이 있을 것으로 판단"

CG)이번 추경 예산에는 부채 비율을 낮추기
위한 지방채 상환기금 257억원이 반영됐으며, 중부소방서 이전비 39억원, 여성인력개발센터 건립비 27억원 등이 추가됐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이 통과되면 울산시 예산
총 규모는 당초 2조4870억원에서 1559억원이
증가한 2조6429억원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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