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도전을 선언한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이\
오늘(6\/4) 새누리당 울산시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다른 대권 후보와 정책과
생각이 같으면 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대통령이 되면 한국과 유럽을
고속철도로 연결하는 평화라인을 구축하겠다며 이 때 울산이 동북아 허브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 울산 방문에서 기자 간담회
이외에도 중소기업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농수산물 도매시장 방문, 대학생과 대화의 시간 등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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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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