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6)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울산신항 북방파제 축조공사에 투입됐던
80t짜리 크레인이 트레일러 차량에 올라가던 중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 인근에서 일하던 업체
근로자 44살 김모씨가 다리 골절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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