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5) 오후 4시 37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 조선협력업체인 신한기계 울산공장에서 8m 높이의 비계에서 작업 중이던 55살
황모씨가 천정크레인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아전조치 이행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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