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공회의소 회관 신축 재검토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06 00:00:00 조회수 0

울산상공회의소가 추진 중이던 상공회의소
회관 신축 사업이 경기 침체 영향으로 전면
재검토 됩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기존 회관을 헐고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경기 침체 장기화가 우려돼 회관 건립을 백지 상태에서 다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의 관계자는 규모를 축소해 신축하거나 이전하는 방안에서 현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방법 등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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