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6\/7)부터 오는 22일까지
천연가스버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출고 3년이 지난 시내버스 209대와 전세버스 11대 등 220대를 대상으로 연료장치 누출 여부와 내압용기 손상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정비하도록 조치하고 중대 결함이 발견될 경우
버스 제작사와 용기 제조사 등이 참여하는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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