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밤에 주택가 주차차량을
상습적으로 턴 혐의로 18살 윤모군을 구속하고 나머지 친구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오전 0시20분쯤 남구의
주택가 골목길에서 주차 차량문을 부수고
차안에 있던 47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가는 등 같은 수법으로 전후 22차례에 걸쳐 2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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