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신고를 해온 혐의로 5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일부터 6일 사이 모두 29차례에 걸쳐 허위내용을 112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주로 사건신고가 많은 오후 10시부터 새벽시간에 "누군가 지갑을 가져갔다",
"내가 맞았는데 경찰관을 요청한다" 등의 112
신고를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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