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우려 음식점 4곳 적발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07 00:00:00 조회수 0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울산시가
대형 음식점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해 4곳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울주군 언양읍 모한정식에 대해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또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하거나
조리기구 보관상태가 불량한 남구 무거동
모복국과 남구 달동 모일식 등 3곳에 대해서는 각각 20만∼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