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착공된 북구 아산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가 오늘(6\/7) 준공됐습니다.
아산로 자전거도로는 8억6000만 원이 투입돼
명촌교 북단에서 현대자동차 자동차 선적장꺼지
총 연장 5.9km로 건설됐으며, 울산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도 설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아산로 자전거도로 준공으로
시민들이 태화강을 따라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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