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선룰에 '당헌당규' 논리는 궁색"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07 00:00:00 조회수 0

대권 도전을 선언한 새누리당의 임태희
전 청와대 대통령실장이 오늘(6\/7) "당이 대선후보 경선룰을 정하면서 당헌·당규에 따라야 한다는 논리는 궁색하다"고 말했습니다.

임 전 실장은 오늘 새누리당 울산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기존의 방식대로 대선후보 경선을 치르려고 하는 데 대해 매우
우려한다"며 이같이 말하고 당 지도부의
입장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임 전 실장은 울산지역 산업현장의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동일 노동에 대해서는 동일
임금과 동일대우를 원칙으로 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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