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수원 부지에 '복합기능센터' 건립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07 00:00:00 조회수 0

동구 방어동의 울산교육연수원이 부지
활용방안 연구용역 결과 멀티 플레저센터인
복합기능센터를 지어야한다는 최종안이
제시됐습니다.

학술연구용역을 맡은 울산대학교
도시건축연구소는 대왕암 복합기능센터인 가칭
멀티 플레저센터를 조성할 것을 제안했으며
청소년수련원과 대왕암전망대 조성안도
포함시켰습니다.

사업비는 대왕암 복합기능센터 조성에
176억원, 청소년수련원에 177억원, 대왕암
전망대에 23억원 등 총 467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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