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요양병원 15곳을 특별점검해 규정을 위반한
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운영
의료기관' 표시를 하지 않은
남구 모 요양병원 등 7곳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를 비치하지 않은
모 요양병원에 대해서는 시정명령과 함께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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