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여름철 절전과 에너지 절약대책'의 추진과 함께 캠페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절전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언론과 각급 기관의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단체와 연계해 거리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정부 차원의 절전대책을 지난
1일부터 공공부문에서 시행에 들어간데 이어
내일(6\/11)부터는 민간부문에서도 시행에
들어갑니다.
민간부문의 경우 백화점 등 에너지 다소비
건물과 업소의 실내 냉방온도를 영상
26도 이상 유지하고 모든 매장과 상점, 점포는 출입문을 닫고 영업해야 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