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ㆍ단체 교육기부 줄이어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11 00:00:00 조회수 0

종교계와 고엽제울산시지회 등의 교육 기부
활동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해병대전우회와 공수특전동지회 등 10곳은
학교 주변 취약지역 순찰, 가해ㆍ피해 학생과 학부모 심리 상담 등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기부했습니다.

울산보훈지청과 도로교통공단은 안보와
교통안전교육을 각각 기부했고 월드비전
울산지부와 기아대책울산지부는 세계시민교육과 기아체험 교육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울산시소년소녀합창단 연합회는 학교 행사 때 공연활동을 지원하기로 했고 울산시의사회는
학교운동 선수와 극빈 학생을 무료로 진료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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