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아파트 현관에 보관된
고가의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17일 오후 2시 남구 신정동
모 아파트 현관에 보관된 100만원 상당의
고급 자전거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전후 12차례에 걸쳐 천400만원 상당의 고가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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