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운영하는 동구 서부동의
현대외국인학교가 오는 15일까지
미니 세계박람회를 개최합니다.
현대외국인학교는 15일까지를 국제교류
주간으로 정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예술, 역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1주일 동안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영국, 인도 등 23개국의 외국인 학생 120명, 교사, 학부모 등 모두
200여명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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